보도자료

한국MSD, ‘제12회 MSD청년슈바이처상 시상식’ 개최

- 올 한해 학술연구 및 사회활동 부문에서 의미 있는 성과 거둔 의대생 및 전공의 가운데 청년슈바이처 선정해 시상

- 뚜렷한 목표 아래 연구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지속한 의대생 및 전공의가 수상의 영예 안아

▲사진설명: (왼쪽 윗줄부터 시계방향) 한국MSD 현동욱 대표, MSD청년슈바이처상 맹광호 심사위원장, 의료윤리학회 최보문 회장, 청년의사 이왕준 발행인, 양신호 (중앙의대 의학부 5학년), 권혁훈 (서울대병원 피부과 전공의 4년차), 노준수 (고려대 의대 의학과 2학년), 한성필 (부산대의학전문대학원 MD-PhD 과정 4학년)

(한국MSD, 2012년 10월 29일, 서울)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MSD(Merck & Co. Inc.)의 한국법인 한국MSD (대표 현동욱)는 ‘제 12회 MSD 청년슈바이처상 시상식 및 기념 강연회’를 지난 27일(토) 서울대병원 내 함춘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MSD청년슈바이처상’은 슈바이처 박사의 정신을 반영, 치료자로서의 소명과 실력을 두루 갖춘 인재를 발굴하고, 국내 의료계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2001년 제정,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했다.

매년 학술활동 부문과 사회봉사 활동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고 있는 'MSD 청년슈바이처상'은 국내 전공의와 의대생을 대상으로 기업에서 시상하는 유일한 상으로서, 지금까지 총 43팀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의술과 윤리를 겸비한 의료진 양성의 요람으로서 자리잡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올해 학술활동 부문은 연구 기여도, 연구 환경, 학술 저널 수준, 연구 주제의 중요성 및 독창성, 연구 계획 등의 항목을 중점적으로 심사하였으며, 사회활동 부문은 봉사 시간, 대상자의 특성, 봉사자의 희생정신 등을 고려해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이에 올해 ▲'전공의 연구활동 부문'에서는 아직 연구가 미비한 여드름 및 건선 분야에서 음식과 여드름 간의 상관관계를 밝혀내고, 녹차의 EGCG성분이 여드름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등 다수의 국제 SCI논문에 1저자로서 저술하며 2년 연속 서울대학교 피부과 우수 전공의로 선정된 바 있는 권혁훈씨(서울대병원 피부과 전공의 4년차)가 수상했다. ▲ ‘의대생 연구활동 부문’에서는 우수한 성적은 물론 미국 국립 보건원에 파견되어 신경면역학 분야에서의 연구를 진행하며 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 Cellular and Molecular Neurobiology국제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는 한성필씨(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MD-PhD과정 4학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의대생 사회활동 부문'에서는 네팔, 에티오피아, 필리핀 해외 국가에서의 봉사활동은 물론 국내 외국인 노동자 무료 진료소 등에서 꾸준히 사회봉사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노준수 학생(고려대 의대 2학년)과 2007년부터 서울역 노숙인 진료소 외에도 낙도 지역에서 운영위원으로서 봉사활동을 지속해온 양신호 학생(중앙대 의대 5학년)이 선정됐다. 이번 전공의 사회활동 부문 수상자는 없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의학자, 연구자로서 우리나라 의학 발전에 큰 힘을 쏟고 있는 삼성 서울병원 신경과 방오영 교수의 ‘연구자의 삶과 연구의 즐거움’에 대한 특별 강연과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가수 ‘션’씨가 ‘기부의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 제12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 연구활동 부문

-전공의: 권혁훈 (서울대병원 피부과 전공의 4년차)

-의대생: 한성필 (부산대의학전문대학원 MD-PhD 과정 4학년)

▲ 사회활동 부문

-의대생: 노준수 (고려대 의대 의학과 2학년)
               양신호 (중앙의대 의학부 5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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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역대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1 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학술상전공의 민왕기 ▲ 학술상의대생 조영준
▲ 봉사상전공의 권종원 ▲ 봉사상의대생 박하영


<2 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학술상전공의 주건 ▲ 학술상의대생 양희준
▲ 봉사상전공의 정철웅 ▲ 봉사상의대생 의청


<3 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학술상전공의 최성수 ▲ 학술상의대생 최강영
▲ 봉사상전공의 수상자 없음 ▲ 봉사상의대생 윤현배


<4 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학술상전공의 정근화 ▲ 학술상의대생 이민종
▲ 봉사상전공의 우리누리자원봉사동아리 ▲ 봉사상의대생 김용준


<5 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학술상전공의 이순태 ▲ 학술상의대생 김지훈
▲ 봉사상전공의 수상자 없음 ▲ 봉사상의대생 정유진


<6 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학술상전공의 최승홍 ▲ 학술상의대생 오재원
▲ 봉사상전공의 신현식 ▲ 봉사상의대생 누룽지(대표 문준규)


<7 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학술상전공의 홍사민 ▲ 학술상의대생 박재준
▲ 봉사상전공의 전진용 ▲ 봉사상의대생 이수익


<8 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학술상전공의 서영준 ▲ 학술상의대생 이호준
▲ 봉사상전공의 수상자 없음 ▲ 봉사상의대생 이준범


<9 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연구활동 부문 전공의 박혜윤 ▲ 연구활동 부문 의대생 천인국
▲ 사회활동 부문 전공의 수상자 없음 ▲ 사회활동 부문 의대생 정현진 ▲ 사회활동 부문 의대생 이울 진료회(변상영)


<10 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연구활동 부문 전공의 유광호 ▲ 연구활동 부문 의대생 조두형
▲ 사회활동 부문 전공의 수상자 없음 ▲ 사회활동 부문 의대생 김태형 ▲ 사회활동 부문 의대생 박소현


<11 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연구활동 부문 전공의 박진주, 이주용 ▲ 연구활동 부문 전공의 이주용
▲ 연구활동 부문 의대생 정누리현
▲ 사회활동 부문 전공의 박동혁 ▲ 사회활동 부문 의대생 김성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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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에 대해

새로운 MSD는 건강한 세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MSD는 의약품, 백신, 바이오치료제, 일반의약품 및 동물의약품을 통해 고객과 함께 하며 140여 국가에 혁신적인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MSD는 의약품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자사 의약품을 기부하고 전달하는 광범위한 기부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의약품의 접근성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건강한 세계를 만드는 MSD. 자세한 내용은 MSD의 홈페이지 www.msd.com/www.merck.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에는 1995년에 제정된 미국 사적증권소송개혁법의 면책규정 조항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작성된 ‘미래 예측 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서술 내용에는 두 회사의 미래 재정 및 영업 실적, 합병 회사의 계획, 목적, 예상, 의도 및 역사적 사실이 아닌 기타 서술 등을 포함한 MSD와 쉐링푸라우의 합병의 이점에 관한 서술이 포함되어 있으나 거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이러한 서술 내용은 MSD 경영진의 현시점의 확신과 예상에 바탕을 둔 것으로 거기에는 유의한 위험성과 불확실성이 내재되어 있다. 실제 결과는 여기에 제시된 미래 예측적 내용과 다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실제 결과는 아래와 같은 여러 가지 요인 때문에 이 미래 예측적 서술에 제시된 내용과 다를 수 있다: 즉, 예상했던 MSD와 쉐링푸라우의 합병 시너지 효과가 실현되지 않거나, 무엇보다도, 제약 산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규정과 계류 중인 법규로 인해 예상 기간 안에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 두 회사의 사업이 성공적으로 통합되지 않을 위험성; 사업과 운영 관계의 유지를 더 어렵게 만드는 분열; MSD의 미래 시장 상황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능력; MSD의 혁신 제품에 대한 효과적인 특허 및 기타 지식재산권 보호에 대한 의존도; 미국 및 세계 각국의 새로운 보건 관련 법규 및 정책과 그 변화, 그리고 소송 및/또는 규제 조치에 노출될 위험성 등이다. MSD는 새로운 정보나 미래 사건 또는 다른 일이 발생할 경우라도 이 보도자료에 담긴 미래 예측적 내용을 업데이트할 책임을 갖지 않는다. 이밖에 이 미래 예측적 서술 내용과 실제 결과가 다를 수 있는 추가적인 요인은 Form 10-K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에 제출한 MSD의 2010년도 연차보고서와 다른 문서에 기술되어 있으며 이는 SEC의 인터넷 사이트 (www.sec.gov) 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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