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MSD 방혜련 의약품 허가담당 부서 상무 임명

(2013년 5월 6일, 서울) 세계적인 헬스케어 기업 미국 MSD(Merck & Co. Inc.)의 한국법인인 한국MSD (대표 현동욱)는 의약품 허가담당(Regulatory Affairs)부서에 방혜련 상무를(45) 새로이 임명했다고 밝혔다.

방혜련 상무는 식약청으로부터 한국 MSD의 의약품의 허가를 담당하는 업무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방 상무는 약 20여년간 다수의 글로벌 제약기업에서 식약청 허가, 정책, 약가, 신제품 및 비즈니스 기획 및 개발 부문 전문가로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1996년부터 2006년까지 한국MSD에 재직하는 동안 포사맥스, 싱귤레어, 바이토린 등 30여개의 의약품 허가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이 외에 신제품 기획, 의약품 경제성 평가 (Pharmaeconomics) 및 대외 협력 업무를 담당하였다. 또한 한국애보트 허가담당 부서 상무로 재직한 바 있다. 방 상무는 이화여대와 동 대학원에서 약학(Pharmacy)과 약리학(Pharmacology)을 전공했다.

한국MSD 인사담당 김종주 상무는 “방혜련 상무는 한국MSD 뿐만 아니라 업계 전반에 대한 경력과 성과를 고루 갖춘 유능한 인재”라며 “앞으로 의약품 허가담당 부서 업무를 비롯해 한국MSD 직원들의 롤모델로서 많은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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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에대해

새로운 MSD는 건강한 세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MSD는 의약품, 백신, 바이오치료제, 일반의약품 및 동물의약품을 통해 고객과 함께 하며 140여 국가에 혁신적인 건강솔루션을 제공 하고있다. 또한 MSD는 의약품을 필요로하는 사람들에게 자사의 약품을 기부하고 전달하는 광범위한 기부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의약품의 접근성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건강한 세계를 만드는 MSD. 자세한 내용은 MSD의 홈페이지 www.msd.com/www.merck.com 를통해확인할수있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에는 1995년에 제정된 미국사적증권소송개혁법의 면책규정조항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작성된 ‘미래예측진술’이포함 되어있다. 이러한 서술 내용에는 두 회사의 미래 재정 및 영업실적, 합병회사의 계획, 목적, 예상, 의도 및 역사적 사실이 아닌 기타 서술 등을 포함한 MSD와 쉐링푸라우의 합병의 이점에 관한 서술이포함 되어 있으나 거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이러한 서술 내용은 MSD경영진의 현 시점의 확신과 예상에 바탕을 둔 것으로 거기에는 유의한 위험성과 불확실성이 내재되어있다. 실제 결과는 여기에 제시된 미래예측적내용과 다를수 있다. 무엇 보다도 실제 결과는 아래와 같은 여러가지 요인 때문에 이 미래예측적서술에 제시된 내용과 다를 수 있다: 즉, 예상했던 MSD와 쉐링푸라우의 합병 시너지 효과가 실현 되지않거나, 무엇 보다도, 제약산업에 영향을 줄수 있는 규정과 계류중인 법규로 인해 예상기간 안에 실현 되지않을 가능성; 두 회사의 사업이 성공적으로 통합되지 않을 위험성; 사업과 운영관계의 유지를 더 어렵게 만드는 분열; MSD의 미래시장 상황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능력; MSD의 혁신 제품에 대한 효과적인특허 및 기타 지식재산권 보호에 대한 의존도; 미국 및 세계 각국의 새로운 보건 관련법규 및 정책과그변화, 그리고 소송 및 / 또는 규제 조치에 노출될 위험성 등이다. MSD는 새로운 정보나 미래사건 또는 다른일이 발생할 경우라도 이 보도자료에 담긴 미래예측적내용을 업데이트할 책임을 갖지 않는다. 이밖에 이 미래예측적서술내용과 실제 결과가 다를수 있는 추가적인 요인은 Form 10‐K로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MSD의2010년도 연차보고서와 다른 문서에 기술되어 있으며 이는 SEC의인터넷사이트 www.sec.gov 에서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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