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MSD 김상표 상무∙오소윤 본부장, MSD 다이버시파이드 사업부 마케팅 전략기획 상무, 한국 MSD커머셜 오퍼레이션스 부서 상무로 승진

(한국MSD, 2013년 1월31일, 서울) 세계적인 헬스케어 기업 MSD의 한국법인 한국MSD (대표 현동욱)는 오는 2월 1일자로 김상표 당뇨 및 심혈관계 사업본부 상무를 MSD의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GHH(Global Human Health)그룹의 다이버시파이드 사업부(Diversified Brands) 마케팅 전략기획 상무로, 오소윤 당뇨 및 심혈관계 마케팅 본부장을 한국 MSD의 커머셜 오퍼레이션스(Commercial Operations)부서 상무로 각각 임명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로 김상표 상무(43)는 미국 본사에서 3년간 다이버시파이드 사업부에 대한 글로벌 마케팅 전략기획을 담당하게 된다. 김상표 상무는 2001년 한국 MSD에 입사하여 2006년 당뇨 및 심혈관계 사업본부 상무로 승진할 때까지 골다공증치료제 포사맥스 플러스 마케팅을 비롯하여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과 로타바이러스 예방 백신 로타텍 등을 국내에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마케팅 부문에서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했다. 또한 고혈압치료 복합제인 코자 XQ을 런칭하며, 2008년 특허만료 위기에 처한 코자 브랜드를 재도약 시키는데 크게 공헌했다. 이 밖에도 차별화된 전략과 국내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한국MSD 총 매출의 30%를 차지하는 당뇨병치료제 자누비아와 고지혈증치료제 바이토린의 매출 신장에 큰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김상표 상무는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뒤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에서 국제 비즈니스로 MIBS(MBA)를 취득하였으며, MSD 입사 전에는 데이터스트림 애널리스트 및 대구방송 보도국 기자로서 경력을 쌓은 바 있다.



신임 오소윤 상무(39)는 이번 인사로 한국MSD에서 전략기획 부서인 커머셜 오퍼레이션스 부서 상무로서 각 팀의 마케팅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계, 효율적 영업 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중장기 비즈니스를 위한 전략을 수립, 수행하게 된다. 1998년 한국MSD에 입사한 오소윤 상무는 뛰어난 영업 능력을 보여왔으며 영업 지부장(DSM: District Sales Manager)으로서 자누비아를 성공적으로 런칭하고 영업총괄 본부장(NSM: National Sales Manager)으로서 자누비아, 바이토린 등을 회사 대표 브랜드로 성장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코자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하며 탁월한 마케팅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인정 받았다. 최근에는 본사 순환근무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리더십을 증명한 바 있다.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전공한 오소윤 상무는 1998년 MSD에 입사한 이후 2002년부터 2007년까지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에서 마케팅 및 영업을 담당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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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에대해

새로운 MSD는 건강한 세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MSD는 의약품, 백신, 바이오치료제, 일반의약품 및 동물의약품을 통해 고객과 함께 하며 140여 국가에 혁신적인 건강솔루션을 제공 하고있다. 또한 MSD는 의약품을 필요로하는 사람들에게 자사의 약품을 기부하고 전달하는 광범위한 기부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의약품의 접근성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건강한 세계를 만드는 MSD. 자세한 내용은 MSD의 홈페이지 www.msd.com/www.merck.com 를통해확인할수있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에는 1995년에 제정된 미국사적증권소송개혁법의 면책규정조항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작성된 ‘미래예측진술’이포함 되어있다. 이러한 서술 내용에는 두 회사의 미래 재정 및 영업실적, 합병회사의 계획, 목적, 예상, 의도 및 역사적 사실이 아닌 기타 서술 등을 포함한 MSD와 쉐링푸라우의 합병의 이점에 관한 서술이포함 되어 있으나 거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이러한 서술 내용은 MSD경영진의 현 시점의 확신과 예상에 바탕을 둔 것으로 거기에는 유의한 위험성과 불확실성이 내재되어있다. 실제 결과는 여기에 제시된 미래예측적내용과 다를수 있다. 무엇 보다도 실제 결과는 아래와 같은 여러가지 요인 때문에 이 미래예측적서술에 제시된 내용과 다를 수 있다: 즉, 예상했던 MSD와 쉐링푸라우의 합병 시너지 효과가 실현 되지않거나, 무엇 보다도, 제약산업에 영향을 줄수 있는 규정과 계류중인 법규로 인해 예상기간 안에 실현 되지않을 가능성; 두 회사의 사업이 성공적으로 통합되지 않을 위험성; 사업과 운영관계의 유지를 더 어렵게 만드는 분열; MSD의 미래시장 상황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능력; MSD의 혁신 제품에 대한 효과적인특허 및 기타 지식재산권 보호에 대한 의존도; 미국 및 세계 각국의 새로운 보건 관련법규 및 정책과그변화, 그리고 소송 및 / 또는 규제 조치에 노출될 위험성 등이다. MSD는 새로운 정보나 미래사건 또는 다른일이 발생할 경우라도 이 보도자료에 담긴 미래예측적내용을 업데이트할 책임을 갖지 않는다. 이밖에 이 미래예측적서술내용과 실제 결과가 다를수 있는 추가적인 요인은 Form 10‐K로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MSD의2010년도 연차보고서와 다른 문서에 기술되어 있으며 이는 SEC의인터넷사이트 www.sec.gov 에서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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