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MSD,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사랑의 퀼트 만들기’ 진행

● 지역사회에 기여한다는 러브인액션 취지를 살리고 광복 70주년 의미를 되새기자는 의미
● 임직원들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퀼트 제품을 직접 만들어

 

2015년 10월 20일, 서울 - 세계적인 헬스케어 기업 머크 (Merck & Co. Inc.)의 한국법인 한국MSD (대표 현동욱)가 지난 15일 광복 70주년을 맞아 한국 MSD 본사에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사랑의 퀼트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퀼트 만들기’ 행사는 한국MSD가 지역 사회의 문제에 공감하고, 이를 함께 해결해나가고자 2008년부터 진행해 온 ‘러브인액션(Love in Action)’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한국MSD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소재의 위안부 할머니 쉼터 ‘평화의 우리집’에 계시는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선물할 퀼트 제품을 직원들이 직접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국MSD 임직원들은 전문 퀼트 작가의 도움을 받아 이불, 베게, 조끼를 만들었다. 또한, 직원들이 직접 운영하는 일일카페를 열어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전달할 성금도 마련했다. 이 날 완성된 퀼트 제품과 카페 운영 수익금은 직원들이 직접 ‘평화의 우리집’ 쉼터를 찾아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MSD 현동욱 대표는 “러브인액션 캠페인은 직원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로 8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자랑스러운 사내 문화이다.”며 “올해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께 편안한 휴식과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손바느질로 함께 퀼트 제품을 만드는 시간을 마련했다. 작은 천들이 한 조각씩 모여 멋진 작품으로 완성되는 이 퀼트처럼 한국MSD 직원들의 작은 정성과 노력이 모여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께 따뜻한 위로와 사랑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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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에 대해

오늘날 MSD는 글로벌 헬스케어 리더로서 건강한 세계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MSD는 머크(Merck & Co.)의 등록 상표로서, 미국 뉴저지주 화이트하우스 스테이션에 본사를 두고 있다. MSD는 전문 의약품, 백신, 바이오 치료제, 동물의약품을 통해 고객과 함께하며 140여 국가에 혁신적인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MSD는 의약품을 기부하고 전달하는 광범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의약품의 접근성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msd.com 또는 www.msd-korea.com 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MSD Love in Action

'러브 인 액션'은 한국MSD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국MSD는 지난 2008년부터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을 '러브인액션' 데이로 지정, 이웃과 지역 사회에 대한 기여라는 MSD의 사회 공헌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역사회, 이웃을 찾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한국MSD의 러브인액션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진정성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한 좋은 사례로 MSD 본사에서 시상하는 '다이버시티 어워드 (Diversity Awards)'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평화의 우리집에 대해

마포구 연남동 소재의 위안부 할머니 쉼터로, 사단법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시설이다. 현재 전국에 계신 40여분의 위안부 할머니 중 3분이 쉼터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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