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MSD, ‘제11회 청년슈바이처상 시상식’ 개최

- 올 한해 학술연구 및 사회활동 부문에서 의미 있는 성과 거둔 의대생 및 전공의 가운데 청년슈바이처 선정해 시상


제 11회 MSD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들이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좌측부터 전공의 학술활동 부문 공동 수상자 박진주씨, 이주용씨, 의대생 사회활동 부문 수상자 김성근씨, 의대생 학술활동 부문 수상자 정누리현씨, 전공의 사회활동 부문 수상자 박동혁씨)

(한국MSD, 2011년 10월 30일, 서울)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MSD(Merck Sharp & Dohme Corp.)의 한국법인 한국MSD (대표 현동욱)는 ‘제 11회 MSD 청년슈바이처상 시상식 및 기념 강연회’를 지난 29일(토) 서울대병원 내 함춘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11년째를 맞이한 ‘MSD청년슈바이처상’은 국내 전공의와 의대생을 대상으로 기업에서 시상하는 유일한 상으로서 슈바이처 박사의 정신을 반영, 치료자로서의 소명과 실력을 두루 갖춘 인재를 발굴하고, 국내 의료계 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정됐다.

'MSD 청년슈바이처상'은 매년 학술활동 부문과 사회봉사 활동 부문으로 나누어 전공의와 의대생들에게 시상하며, 과거 수상한 젊은 의학도들이 성장하여 국내 의료계의 질적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지속적으로 의대생들의 사회 봉사 및 연구 의지를 높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MSD 청년슈바이처상'의 목적에 걸맞게 학술활동 분야에서 SCI 학술지에 제 1저자로 주도적으로 참여한 의대생뿐만 아니라, 전문가 수준의 전공의 후보자도 두드러졌다. 또한, 사회활동 부문에서도 바쁜 의과 학업에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봉사와 적극적인 해외 의료봉사 활동 사례가 많아져 진정한 사회활동 상의 의미를 더했다.

올해 ▲'학술활동 부문'에는 학생 신분임에도 참신한 연구 아이디어를 스스로 발굴해 연구를 진행하고, SCI 학술지 제 1저자로서 논문을 투고한 정누리현씨(서울 아산병원 인턴)가 수상했다. 학술활동 부문 전공의로는 한국, 독일, 미국의 의사면허를 보유한 글로벌 인재이자, SCI 학술지에 2개의 논문을 발표하고 항혈소판제제 연구에서 전문가 수준의 심도 깊은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박진주씨(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전임의)가 수상 했으며, 비뇨기과 분야에서 SCI 학술지 4편의 제 1저자 논문을 포함해 국내외 학술지에 총 13편의 논문을 게재한 이주용씨(한양대병원 비뇨기과 전공의)가 학술적 능력과 성실함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박애정신과 봉사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사회활동 부문'에는 2007년 의과대학 입학 때부터 봉사리더로써 매주 노숙자, 독거노인 의료봉사활동을 꾸준히 지속해오고 있는 김성근씨(연세 원주의대 본과)와 아프리카와 같은 해외 열악한 의료 환경 국가에서 100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하며 봉사활동을 펼친 박동혁(강북 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 전공의)씨가 수상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활발한 연구를 통해 한국 의학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서울의대 김효수 교수의 ‘연구자의 삶과 연구의 즐거움’에 대한 특별 강연과 개그맨 이홍렬씨가 ‘기부의 다양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 돼 시상식의 의미를 더했다.

한국MSD의 대외협력부 이기섭 상무는 “MSD 청년슈바이처상이 앞으로 국내 의료계를 이끌어 갈 젊은 의학도들의 희생, 봉사정신을 치하하고 환자와 지역사회 모두에게 도움되는 촉매제로서의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MSD청년슈바이처상’은 한국의료윤리학회와 신문 청년의사가 공동으로 제정하고 한국 MSD와 한국의과대학ㆍ의학전문대학원장협회가 공동 후원한다.

[11회 MSD 청년슈바이처 수상자]

▲ 학술활동 부문

-의대생: 정누리현(서울아산병원 인턴/올 2월 의과대학 졸업)
-전공의:박진주(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전임의 1년차/올 2월 전공의 수료) 이주용(한양대병원 비뇨기과 전공의 4년차)

▲ 사회활동 부문

-의대생:김성근(연세 원주의대 의학과 3년)
-전공의:박동혁(강북삼성병원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참고: 역대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1 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학술상전공의 민왕기 ▲ 학술상의대생 조영준

▲ 봉사상전공의 권종원 ▲ 봉사상의대생 박하영

2 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학술상전공의 주건 ▲ 학술상의대생 양희준

▲ 봉사상전공의 정철웅 ▲ 봉사상의대생 의청

3 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학술상전공의 최성수 ▲ 학술상의대생 최강영

▲ 봉사상전공의 수상자 없음 ▲ 봉사상의대생 윤현배

4 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학술상전공의 정근화 ▲ 학술상의대생 이민종

▲ 봉사상전공의 우리누리자원봉사동아리 ▲ 봉사상의대생 김용준

5 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학술상전공의 이순태 ▲ 학술상의대생 김지훈

▲ 봉사상전공의 수상자 없음 ▲ 봉사상의대생 정유진

6 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학술상전공의 최승홍 ▲ 학술상의대생 오재원

▲ 봉사상전공의 신현식 ▲ 봉사상의대생 누룽지(대표 문준규)

7 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학술상전공의 홍사민 ▲ 학술상의대생 박재준

▲ 봉사상전공의 전진용 ▲ 봉사상의대생 이수익

8 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학술상전공의 서영준 ▲ 학술상의대생 이호준

▲ 봉사상전공의 수상자 없음 ▲ 봉사상의대생 이준범

9 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연구활동 부문 전공의 박혜윤 ▲ 연구활동 부문 의대생 천인국

▲ 사회활동 부문 전공의 수상자 없음 ▲ 사회활동 부문 의대생 정현진 ▲ 사회활동 부문 의대생 이울 진료회(변상영)

10 회 청년슈바이처상 수상자

▲ 연구활동 부문 전공의 유광호 ▲ 연구활동 부문 의대생 조두형

▲ 사회활동 부문 전공의 수상자 없음 ▲ 사회활동 부문 의대생 김태형 ▲ 사회활동 부문 의대생 박소현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에는 1995년에 제정된 미국 사적증권소송개혁법의 면책규정 조항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작성된 ‘미래 예측 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서술 내용에는 두 회사의 미래 재정 및 영업 실적, 합병 회사의 계획, 목적, 예상, 의도 및 역사적 사실이 아닌 기타 서술 등을 포함한 MSD와 쉐링푸라우의 합병의 이점에 관한 서술이 포함되어 있으나 거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이러한 서술 내용은 MSD 경영진의 현시점의 확신과 예상에 바탕을 둔 것으로 거기에는 유의한 위험성과 불확실성이 내재되어 있다. 실제 결과는 여기에 제시된 미래 예측적 내용과 다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실제 결과는 아래와 같은 여러 가지 요인 때문에 이 미래 예측적 서술에 제시된 내용과 다를 수 있다: 즉, 예상했던 MSD와 쉐링푸라우의 합병 시너지 효과가 실현되지 않거나, 무엇보다도, 제약 산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규정과 계류 중인 법규로 인해 예상 기간 안에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 두 회사의 사업이 성공적으로 통합되지 않을 위험성; 사업과 운영 관계의 유지를 더 어렵게 만드는 분열; MSD의 미래 시장 상황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능력; MSD의 혁신 제품에 대한 효과적인 특허 및 기타 지식재산권 보호에 대한 의존도; 미국 및 세계 각국의 새로운 보건 관련 법규 및 정책과 그 변화, 그리고 소송 및/또는 규제 조치에 노출될 위험성 등이다. MSD는 새로운 정보나 미래 사건 또는 다른 일이 발생할 경우라도 이 보도자료에 담긴 미래 예측적 내용을 업데이트할 책임을 갖지 않는다. 이밖에 이 미래 예측적 서술 내용과 실제 결과가 다를 수 있는 추가적인 요인은 Form 10-K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에 제출한 MSD의 2010년도 연차보고서와 다른 문서에 기술되어 있으며 이는 SEC의 인터넷 사이트 (www.sec.gov) 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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