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업계 최초 MSD 제품 관련 질환 통합 심포지엄,
기존 하루에서 주간으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확대로 또 한번 차별화
한국MSD, ‘2017 MSD 주간(MSD Week) 심포지엄’ 개최


- 한국MSD, 11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국내 의료진 대상 온·오프라인 심포지엄 ‘2017 MSD 주간(MSD Week) 심포지엄’ 개최

- 업계 최초의 환자 중심 통합형 심포지엄으로 2013년 ‘MSD의 날(MSD Day)’ 시작, 올해로 5회째 맞으며 하루에서 주간으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확대 및 한 단계 업그레이드

- 다양한 만성질환 및 C형 간염, 대상포진, 종양 등 11개 질환을 주제로 총 17개 강연 진행

(2017년 10월 25일, 서울) 세계적인 헬스케어 기업 한국MSD(대표이사 아비 벤쇼산)는 오는 11월 4일(토)부터 11일(토)까지 총 8일간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Lead Your Patients In The New Wave’ 를 주제로 한 환자 중심의 통합 심포지엄 ‘2017 MSD 주간(MSD Week)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MSD주간(MSD Week) 심포지엄’은 기존 하루만 진행했던 ‘MSD의 날(MSD Day) 심포지엄’을 주간으로 확대한 것으로, 의료진이 시간 및 공간의 제약 없이 필요에 따라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형식으로 고안됐다.

올해 심포지엄에서는 총 8일간 당뇨병, 백신, 종양, 만성C형 간염, 고혈압, 고지혈증, 알레르기 비염, 천식 등 11개 질환을 주제로 17개의 강연이 진행된다. 첫 날 ▲‘백신 선택 무엇이 중요한가? 가다실과 조스타박스의 유효성과 안전성’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이재갑 교수)을 시작으로, ▲‘만성 C형 간염의 진단과 치료’ (중앙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형준 교수), ▲‘DPP-4I 출시 10년, 한국의 제2형 당뇨병 환자 패러다임의 변화’(을지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홍준화 교수) 등 다양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MSD 아비 벤쇼산 사장은 “MSD는 지난 2013년 업계 최초로 MSD의 날이라는 환자 중심의 통합형 심포지엄을 시작하면서 의료진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았다. 이번 MSD 주간 심포지엄은 시공간 제약을 벗어나 끊임없이 환자와 의료진 중심의 선진화된 학술 프로그램을 제시하고자 하는 MSD 노력의 산물”이라며 “보다 많은 의료진들이 실제 진료현장에 도움이 될 유용한 의학정보를 얻고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7 MSD 주간(MSD Week) 심포지엄’ 전체 일정과 참여 신청은 MSD 담당자 및 ABC 웹캐스트 홈페이지(www.msd-abcsympo.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원하는 강의는 사전 알림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당일 이메일과 문자로 참석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심포지엄은 PC 및 휴대폰, 태블릿 PC 등으로도 접속이 가능하며, 모바일의 경우 Adobe Connect 어플리케이션 설치 후 이용하면 된다. 오프라인 행사는 11월 4일과 11일, 양일 동안 중구 서울스퀘어 MSD 신사옥에서 진행되며 MSD 영업담당자 혹은 ‘콜미’(080-555-5150)를 통해 사전 등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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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에 대해

MSD는 지난 125년 간 글로벌 헬스케어 리더로서 건강한 세계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MSD는 머크(Merck & Co., Inc.)의 등록 상표로 미국 뉴저지주 케닐워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MSD는 전문의약품, 백신, 바이오의약품, 동물의약품을 통해 고객과 함께하며 140개 이상의 국가에서 혁신적인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MSD는 의약품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의약품을 기부하고 전달하는 광범위한 기부프로그램 및 파트너십, 공공정책을 통해 의약품의 접근성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msd.com 또는 www.msd-korea.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

본 보도자료에는 1995년 미국증권민사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에서 규정하는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진술은 MSD 경영진의 현시점에 대한 확신과 예상에 바탕을 둔 것으로 여기에는 위험성과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 파이프라인 제품과 관련해 제품에 대한 향후 규제 기관의 승인 여부나 상업적 성공 여부는 보장할 수 없다. 진술한 가정이 부정확하거나 위험 또는 불확실성이 생기는 경우 이로 인한 실제 결과는 미래예측진술에 제시된 내용과 상이할 수 있다. 위험성과 불확실성은 다음과 같은 요인을 포함하나 여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즉, 전반적인 업계상황과 경쟁, 금리나 환율 변동 등 전반적인 경제 요인, 제약업계 규제와 미국 및 세계 각국의 보건 관련 법률에 의한 영향, 보건 비용 절감을 중시하는 글로벌 트렌드, 경쟁업체의 기술 개발, 신제품 및 특허, 승인 등 신제품 개발에 내재된 문제, 미래 시장 상황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MSD의 능력, 제조상의 문제나 지연, 국제금융의 불안전성과 국가신용위기, 혁신 제품에 대한 머크 특허의 유효성 및 기타 지식재산권 보호에 대한 의존도, 특허 소송 등의 소송과 규제 조치에 대한 노출 등이다. MSD는 새로운 정보, 미래의 사건 또는 기타 다른 사유로 인한 결과에 따라 미래예측진술을 공개적으로 갱신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본 미래예측진술과 실제 결과가 다를 수 있는 추가적인 요인은 Form 10-K와 기타 문서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함께 제출된 MSD/머크의 2016년도 연례보고서에 기술되어 있으며, 이는 SEC의 인터넷 사이트(www.sec.gov) 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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