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人 이야기

저는 1999년 MSD에 제약영업 담당자로 입사한 후, 마케팅 및 세일즈 매니저를 거쳐 현재 여성건강 사업부의 영업본부장 직책을 맡고 있으며, 또한 예쁜 두 딸을 가진 워킹맘입니다.

MSD는 많은 여성직원들이 임신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기업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서, 저 역시 두 아이를 낳으면서도 본부장이라는 중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업분위기는 제도적으로 MSD가 일과 가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들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탄력근무제(flexible time)는 많은 직원들이 활용하고 있는 제도로서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어서, 저의 경우에는 아침에 아이들을 유치원에 등원시킨 후 10시에 출근 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아이들에게 해 주어야 할 엄마로서 역할을 마친 후, 회사에 와서 일을 함으로써 회사 업무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어리다 보니 아플 때가 많은데 그때는 가끔 재택 근무를 하면서 아이들 돌보기와 업무를 병행하고 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여성들의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주기 때문에, 육아에 대한 걱정 없이 회사에 더 많은 애사심과 목표의식을 가지고 성과를 내는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2002년 MSD의 제약영업 담당자로 회사생활을 시작한 후 지금의 아내와 만나 결혼을 하고 사랑스런 두 아들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두 아들을 임신하고 출산하는 시점에서 MSD가 제공하는 검진휴가와 회사의 보험혜택을, 그리고 지금은 MSD의 좋은 Vaccine으로 아이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vaccination program을 활용할 수 있어서 저 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배려해 주는 점이 좋습니다

제약회사라는 이름에 맞게 가족의 건강까지도 챙겨주는 회사의 든든함은 인생에서 가장 큰 행복인 가족 그리고 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안겨 줄 뿐만 아리나, 일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큰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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