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人 이야기

MSD 새내기 서상구 사원은?

2011년 2월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한국MSD의 영업사원으로 사회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현재 수 년간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오리지널 제품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질병 치유에 기여하는 Professional sales representative 로서 나날이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입사 계기는?

2010년MSD에 하계인턴으로 근무하면서, 인턴으로서 상당히 도전적인 프로젝트를 부여 받아 직접 사장님께 보고를 하고 성과에 대한 인정을 받았습니다.일개 인턴에게도 도전적인 기회를 주고,가능성을 인정해 주는 MSD의 Culture에서 제 꿈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가지고,꾸준히 PSR업무에 대해 선배PSR 분들에게 멘토링을 받은 결과 인턴을 채 마치기도 전에 정식 PSR발령이라는 행운을 얻게 되었습니다.

전문 제약영업인으로서 필요한 자질은?

모든 영업에 있어서는 "고객에 대한 진심 어린 관심"은 매우 중요하며,특히 제약업계의 고객들은"장기적으로 자신과 동반자적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영업사원을 희망합니다.이를 위해서는 제약산업 뿐만 아니라 의료 산업 전체에 관하여 폭넓은 관심과 지식을 쌓고 가슴으로 고객을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합니다.

MSD 人을 꿈꾸는 이들에게 조언 한마디

책이나 인터넷, 뉴스를 통해서 알고 있는 기업과 실제 모습은 많이 다를 수 있으므로 MSD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기회들을 찾기를 바랍니다. 매년 열리는 인턴쉽은 업무와 본인의 적성이 맞는지,실제 기업의 문화는 어떤지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MSD에는 직원 추천(Employee Referral)제도가 활성화되어 있으므로,평소 MSD의 지인을 통해 커리어에 대한 조언과 함께 본인의 강점과 열정에 대해 알려두는 것도 MSD人이 되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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