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人 이야기

Specialty franchise - 권선희 상무

저는 1995년 처음 한국 MSD영업사원으로 일을 시작 해, 한국 MSD에서 10여년 동안 마케팅,세일즈 매니저 등 폭넓은 경험을 거치며 리더로 성장 해 왔습니다.최근까지 해외지사 파견근무로 Regional marketing leader로서 싱가폴에서 주재하였으며,올해 7월 한국MSD스페셜티 사업부의 영업 및 마케팅 총괄 임원으로 부임하여,현재 약 130명 직원을 이끌고 있습니다.

권선희 상무가 생각하는 MSD의 가장 큰 장점은?

Professional development 한국 MSD에서 직원의 개발은 개인의 숙제가 아닌 회사의 중요한 전략입니다.그래서 끊임없이 직원들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정형화된 교육 뿐만 아니라 특히 내부 공모나 해외지사 파견근무(International assignment)와 같은 업무를 통해서 경력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들을 적극적으로 제공합니다.특히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이 차지하고 있는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서 글로벌한 MSD에서 이러한 기회들은 더 많이 제공될 것입니다.

Work & Life balance

개인적으로 두 아이의 엄마이면서 130명 직원의 리더라는 중책을 맡는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MSD에서는 근무시간 탄력근무제,Family day 등을 통해 가정과 일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도록 지원해 줍니다.이러한 유연함이 바로 여성 뿐만 아니라 모든 직원들이 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해주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MSD 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조언 한마디?

MSD 본사에서도 한국시장에 대한 기대와 인재들에 대한 평가가 높습니다.실제로도 한국MSD의 많은 인재들이 현재 본사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많이 진출해 있습니다.세계 무대를 염두에 두고,평소에 본인의 career goal에 대해 계속적으로 고민하고,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더불어 어학실력을 꾸준히 갈고 닦으시고 MSD에 대한 애정을 갖고 도전하신다면 진정한 글로벌 리더로서 우뚝 서계신 여러분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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